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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이미지 추락

2012년 02월 05일(일) 21:49 [임순남뉴스]

 

임실군 이미지 추락
“군민이 봉인가” 볼멘소리 이어져

임실군수와 관련한 재판이 14개월째 진행중이다. 재판이 진행될 때마다 법원 객석에는 어김없이 공무원과 군민들로 꽉 들어찬다. 시간과 관계없이 재판이 진행될 때마다 만석이었다.
그러나 1심에 이어 2심이 진행 중인 요즘 방청객이 많이 줄었다. 그러나 항소심에도 방청객은 10~20명은 찾는다. 중요한 것은 재정자립도가 낮은 임실군의 공무원이 하나 둘씩 참석하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허수아비 실장이라는 소문이 자자한 가운데 군민의 세금을 축내가며 공무원으로서 기본임무인 근무는 하지 않고 근무시간 법정 방청객에 참석하는 군수에 대한 충성이 아니라 군민에 대한 모욕이다. 공무원들이 재판에 참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여론이다.
군수도 마찬가지다. 지난 2010년 7월 취임이래 2년 가까이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에 군정을 비우는 것도 임실군의 이미지 추락은 물론 행정력 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임실 군정은 지난 2010년 7월 취임때부터 마치 폭풍으로 좀 파손되기는 했어도 바람을 안고 큰 바다에 떠있는 배였다.
이제 항소심도 얼마남지 않았다. 임실군민의 민심도 사분오열 됐다. 모두가 공감하는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는 것은 여기에 있다.
임실군에 거주하는 주민 A모씨(61)는 "임실이 고향이다. 임실에 거주하고 있다. 임실에 직장이 있다는 등의 말을 정말 할 수 없을 정도가 됐다"며 "임실군정이 하루빨리 정상화 됐으면 한다"고 하소연 했다.

 worlda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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