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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호국보훈정신 계승...6.25 전쟁 제70주년 기념식 개최

2020년 06월 25일(목) 14:55 [임순남뉴스]

 

ⓒ 임순남뉴스

임실군(군수 심민)과 6.25참전유공자회임실군지회(회장 배양주)는 25일 6.25참전유공자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읍사무소 2층 회의실 ‘6.25전쟁 제7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하기 및 좌석 간 1m 이상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참석인원도 코로나19 여파로 예년 300여명에서 40여명으로 대폭 축소됐다.

군 관계자는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신을 희생하여 나라를 구하신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고 남북의 안보정세에 대한 이해와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시 새기고자 코로나19 속에서도 규모 축소, 철저한 방역 하에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감사메달 수여, 기념사,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개최됐다.

이날 심민 군수는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참전유공자와 호국영웅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메달을 참전유공자들을 대표하여 6.25참전유공자회 배양주 지회장에게 수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6.25참전 유공자 회원은 “6.25 참전자 대부분이 이제는 90세를 넘은 고령으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더라도, 잊지 않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일깨우는 좋은 시간이 마련돼 기쁘다”고 말을 전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복지정책에 담아 지속적으로 추진해 참전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유공자들의 고귀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worlda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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