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온넷시작페이로 설정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제일반금융기업생활경제

최종편집:2019-10-18 오전 10:43:40

전체기사

경제일반

금융

기업

생활경제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경제/IT > 경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남원 양파, 2020년 대만에 2500톤 수출

대만 최대유통매장인 RT마트 2개점에서 시식·홍보·판매

2019년 08월 09일(금) 18:29 [임순남뉴스]

 

ⓒ 임순남뉴스

남원시 주요 소득 작목중 하나인 남원 양파가 대만에 수출된다.

남원시는 남원양파의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남원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1865톤과 춘향골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288톤 등 총 2153톤(107,650망/20kg) 7억5000만원 정도를 공동선별해 대만과 베트남, 미국 등으로 2020년 수출하게 됐고 밝혔다.

그중 총 1920톤을 대만으로 수출해 중화권 최대 대형유통매장인 RT마트(따룬파)에서 8월 5일(월)~11일까지 남원 양파 홍보·판촉 행사를 실시해 소비자들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출물량을 대만 프리맥스 수입바이어로부터 공급요청을 받아 2020년도에는 총 2,500톤을 수출하기로 하고 실무적인 내용을 추후 협의하기로 했다.

남원시는 2014년에 수출양파공선출하회를 조직하여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준공한 남원농협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최신식 양파선별기를 도입해 공동선별로 대만, 미국, 베트남에 수출을 하게 됐다.

춘향골농협은 올해 처음으로 대만으로 수출하는 등 양파를 취급하는 국내외 바이어 및 대형유통 거래처들의 발길이 이어져 많은 호응을 얻었다.

남원시는 양파를 비롯한 파프리카, 배, 포도, 멜론, 딸기 등 농산물 수출 확대와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신선농산물 뿐만 아니라 쌀, 가공식품, 전통식품, 허브제품 등 해외 유통매장 입점 및 수출증대를 위해 대만을 비롯한 뉴질랜드 유통매장에서 남원 농특산품 판촉행사를 실시한다.

이에 따른 농특산물 수출확대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worldag@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임순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순남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임순남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 경천 주변 벤치 새단장은 우리..

[2020년 4·15 총선]민주당 전북 5..

지리산권에 생활SOC 복합화 공간 들..

임실 강진권역 주민중심의 맞춤형 ..

임실군선관위 이장대상 선거법 안내..

순창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두지..

도공 광주전남,임실치즈 피자만들기..

순창‘섬진강무지개물고기’독서캠..

강천산 군립공원, 무료 셔틀버스 운..

순창군,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최신뉴스

남원시 악성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  

순창군민이 솜씨 자랑한 풍성한 작..  

순창 장류축제, 세계발효소스박람..  

이항로 진안군수 당선무효...내년 ..  

강용구도의원, 산업단지 경쟁력 강..  

순창군,‘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  

순창군, 18일부터 제14회 순창장류..  

임실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경연대..  

임실군, 가을철 나무심기사업 추진  

제293회 임실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4회 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 신청..  

남원시 신규 공무원, 현장에서 남..  

지리산허브밸리 '허브 & 국화 향 ..  

남원시 백제약국, 이웃돕기 성금 1..  

순창군 옥천장학회 장학금 기탁 잇..  



인사말 - 회사소개 - 조직도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제호 : 임순남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402-81-79696 / 주소: 전북 임실군 신덕면 불재로 657 / 발행·편집인: 김성수
mail: r6z@hotmail.fr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1 / 등록년월일 : 2011년 04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수
Copyright ⓒ주식회사 임순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