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온넷시작페이로 설정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치일반지방자치중앙정치6.2지방선거

최종편집:2019-08-19 오후 02:37:11

전체기사

정치일반

지방자치

중앙정치

6.2지방선거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정치 > 지방자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남원시,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 46억원 지원

하반기 귀농인대상 안정적 농촌정착 위해

2019년 08월 07일(수) 11:56 [임순남뉴스]

 

남원시는 지난 18일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를 거쳐 20명을 대상자로 선발했다.

이번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확보예산은 46억원으로 귀농인들의 초기 경제적 어려움 해소와 농업기반 마련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청현황을 분석하면 신청자들의 연령별 분포는 50대가 47%로 가장 높았고, 30대 34%, 40대 14%, 60대 이상이 5%로 나타났다.

이는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자들의 증가와 청년들의 농업 인식 변화 등이 주원인으로 보이며, 농촌고령화와 청년농업인 감소로 붕괴되고 있는 농촌 현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귀농인들의 재배품목 선호도를 살펴보면 남원시 대표 전략ㆍ육성품목에 해당하는 딸기, 포도, 사과, 상추, 토마토가 전체 비중의 57%를 차지했고 축산(한우)도 29%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위한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귀농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하고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귀농인 또는 재촌비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창업자금의 경우 가구당 최대 3억원까지 농지구입, 하우스 신축, 농기계 구입 등이 가능하며 주택자금은 최대 7천5백만원 한도 내 주택신축ㆍ구입을 지원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우리시에서 제2의 인생을 위해 정착한 귀농인들의 꿈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체계적인 영농계획 수립 등을 통해 성공 귀농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worldag@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임순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순남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임순남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임실N치즈축제, 국화꽃에 코스모스 ..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 남원시문..

전북경찰, 경찰 비위 근절위해 '반..

순창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위해 총..

"우리도 요리할 수 있어요"

베트남 양궁 국가대표단 ‘임실에서..

국립임실호국원, 어린이와 함께 대..

남원시, 어린공원 새 단장 '오픈'

2019 전북·남원시 사회조사 13일..

임실봉황인재학당, 하반기 학사일정..

최신뉴스

임실군, 참옻 고부가 식품분야 개..  

임실군, 전국최초 태양광 버스정류..  

전라북도, 순창 쌍치작은도서관에 ..  

순창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벌초 전 예초기 무상 점검 받으..  

사용 편리한 순창사랑 상품권 이용..  

사)남원시자봉센터-CJ제일제당 남..  

남원시, 시민이 체감하는 신규사업..  

전북대도약 시대를 함께 열어가는 ..  

대안정치,제3지대 창당준비기획단 ..  

선거 공보물 허위사실 기재한 순창..  

[현장체크]휘어진 섬진강 자전거길  

임실군농악협의회 호남 좌도농악 ..  

임실군 농작업대행단, 고품질 사료..  

임실군, 317개 보행자용 도로명판 ..  



인사말 - 회사소개 - 조직도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제호 : 임순남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402-81-79696 / 주소: 전북 임실군 신덕면 불재로 657 / 발행·편집인: 김성수
mail: r6z@hotmail.fr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1 / 등록년월일 : 2011년 04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수
Copyright ⓒ주식회사 임순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