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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장편소설 '비밀거래' 3개월 연속 베스트셀러

-북한의 비핵화를 둘러싼 북미, 남북, 한미, 미중, 미일의 암투를 그린 소설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등 실명으로 쓰여진 정치소설
-한반도 평화와 북한 비핵화로 흔들리는 국제정세에 대해 쓴 소설!

2019년 07월 04일(목) 09:37 [임순남뉴스]

 

-북한의 비핵화를 둘러싼 북미, 남북, 한미, 미중, 미일의 암투를 그린 소설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등 실명으로 쓰여진 정치소설
-한반도 평화와 북한 비핵화로 흔들리는 국제정세에 대해 쓴 소설!

↑↑ 김진명 작가의 '비밀거래' 장편소설

ⓒ 임순남뉴스

지난 4월 출간한 김진명 장편소설 '비밀거래'가 3개월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김작가의 '비밀거래'는 한반도 평화와 북한 비핵화로 흔들리는 국제정세에 대해 쓴 소설이다.

한반도 비핵화는 이 시대의 소명이다. 미 · 중 · 러 · 일본의 강대국 틈바구니에 남북한은 분단된 채 동북아 중심에 놓여 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에 올인하고 있듯이, 지금이 분단된 남북통일의 골든타임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남북이 골든타임을 놓치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영영 사라질지도 모르는 절체절명의 시대라고 작가는 말한다.

어찌 보면 럭비공 같은 트럼프의 경제노믹스는 한반도 통일을 앞당기는데 매개체 역할을 하는 촉매제인지도 모른다. 작가는 이처럼 한반도의 절체절명 시기에 여야 정치권을 비롯한 모든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그리고 해외동포들까지 민족통일과 평화를 위해 협력하기를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핵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수단이 목적을 위해 소멸되지 않으면 저주를 일삼는 악마로 변할 수 있다. 북한은 동맹국인 중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핵개발에 성공한 이유는 경제대국 미국을 끌어들이기 위한 유인책이라고 작가는 역설한다.

미국은 군사력을 바탕으로 지탱되는 경제를 유지하고 기축통화인 달러를 지키기 위해 북한이 던진 ‘핵’이란 낚시밥을 서슴치 않고 물은 것이다. 미국은 자국의 군수산업을 독보적으로 지키기 위해서는 북한 비핵화 처리에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선택할 거라 이야기하고 있다.

경제 위기에 빠진 중국은 미국의 어떠한 선택에도 북한 비핵화 문제에 개입하지 않는다고선언한 상태다.

이 소설은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 결렬에 해법이 있다고 주장하며 미국의 일괄타결을 지지하고 북한을 세계 공장국가로 건설하는 계기로 거래를 한다. 중국은 임금인상과 노동력 약화로 세계 공장국가로서 자격을 상실한지 이미 오래고 북한은 수단으로 만들어진 북핵을 처분할 때가 지금이라고 주장한다.

북한 비핵화에 성공한 트럼프는 북한에서 생산하여 미국으로 수출되는 모든 제품에는 관세를 붙이지 않고 한민족과 함께 경제발전을 도모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4월 11일 미국을 방문한다. 고르디우스 매듭을 풀기 위해 태평양을 건너간다.

한반도 평화와 남북통일은 북핵과 트럼프 경제노믹스 그리고 중국 경제위기까지 활용하여 전쟁없이 봉황국가를 건설하는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봉황국가를 건설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각계각층 모든 지도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통일 로드맵을 바탕으로 치밀한 외교정책을 펼쳐 나간다는 이야기이다.

이 소설에는 실존인물이 등장하는 만큼 작가는 통일을 위해 비판적 입장에서 서술하였다고 한다. 다시 말해 등장인물 중 실존인물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팩트를 기본 바탕으로 픽션을 치장하여 대다수 독자들이 공감하고 있는 감성을 건드리기도 했다.

작가는 북한 비핵화와 남북통일을 염원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이 소설을 썼다고 말했다.

김진명 작가는 전주대학교 행정학박사 출신으로 임실예총 초대회장과 전주대학교 총학생회장(전), 전주대학교 행정학과 겸임교수(전),전북도의회 재선의원(전)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섬진강 만월(장편소설), 흰 연꽃(단편소설),반항(단편소설),섬진강 패랭이꽃(수필집), 가을 들녘(시) 외 다수가 있다.

 worlda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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