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온넷시작페이로 설정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경제일반금융기업생활경제

최종편집:2020-06-05 오후 04:41:16

전체기사

경제일반

금융

기업

생활경제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경제/IT > 경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임실군, 버섯류 생산업체 베트남 판로개척 나선다

㈜ 버섯고향 베트남 국영 신문사와 자사농산물 홍보 및 판매 협약 체결

2019년 09월 24일(화) 15:56 [임순남뉴스]

 

ⓒ 임순남뉴스

임실군 소재 ㈜ 버섯고향(대표 배태언)이 국내산 버섯의 판로개척과 홍보를 위해 베트남 국영신문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임실군 강진면 소재 ㈜ 버섯고향에서 베트남 한국어판 국영신문사인 베한 타임지(대표 김종각)와 업무협약을 체결,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고 24일 밝혔다.

버섯고향은 지난 2016년 임실군 강진면 학석리 구 학석분교에 소재한 버섯류 배지를 생산하는 농업회사법인이다.

최근 공장 증축 등을 통해 버섯류 배지생산의 현대화와 영지버섯의 재배 및 가공에 세계 일류 기술을 보유 하고 있는 중국 기술자 및 연구진을 채용하는 등 버섯류 배지 생산의 국내 최고 업체로서 위상을 갖춰나가고 있다.

특히 국내산 버섯을 대량생산 재배로 세계 각국에 수출해 지역경제는 물론 외화획득에도 일조하기 위한 야심찬 포부를 갖고, 회사운영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어 버섯들을 중국산에 의존하지 않고, 100% 국내산을 생산하고 세계 각국에 버섯 식품과 의료, 미용에 접목하여 수출증대를 하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령층과 여성분들에게 고지혈증과 혈액정화, 골다공증의 증세에 도움을 주는 맞춤형 버섯을 생산․공급하는 한편 난치성 치료제를 위한 버섯을 찾아내 개발하겠다는 장기적인 비전을 세우고 있다.

현재 자체 생산한 배지를 회사소유 실습농장 25동에서 전국 각지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여 재배 기술자의 현장 지도를 통해 배지영지의 재배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 확장을 위하여 인근 순창 및 정읍 등지에 제2, 제3의 회사 실습농장을 조성, 영지버섯 재배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에 있다

이날 업무협약을 맺은 베한 타임지는 베트남에서 한국어판 베트남 국영 신문사로서 한국 우수상품을 베트남에 소개하고 판매 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매체로 잘 알려져 있다.

㈜ 버섯고향 배태언 대표는 “베트남의 영지버섯에 관한 선호와 소비추세를 감안하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배지영지의 재배가 획기적으로 확대 될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임실지역 농업의 한 분야를 담당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 민 군수는 “버섯고향이 대규모 집단 재배단지를 조성한다면 귀농인구 유입 등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worldag@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임순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순남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임순남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입식테이블로 바꿨더니 손님들이 ..

임실군, 모든 출산가정에 기저귀 무..

“남원으로 떠나는 나만의 여행”

전북청년허브센터 대학생 공기관 인..

남원소방서, 폭염대비 만발의 준비

[인사]기획재정부 실장급

황숙주 순창군수, 국가예산 확보 위..

전북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후보 난..

신규 농촌지도·연구직 공무원 순창..

순창 미래발전 기획단, 코로나19 이..

최신뉴스

전북도, 여름철 대표 보양식 미꾸..  

임실, 코로나19 극복 청년 긴급 지..  

2020 임실N치즈축제에 오면 구절초..  

임실군 학교연계형 공공스포츠클럽..  

남원산내, 아름다운 주거 경관개선..  

남원여성문화센터, 농식품부 공모..  

남원시, 3년 연속 재난관리 잘하는..  

2020년 장류축제장 경관조성은 우..  

순창군, 코로나로 피해 입은 청년..  

순창군,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로 정..  

기상청, 4일 오전 11시부터 순창에..  

국립임실호국원, 호국보훈의 달 안..  

순창군, 자체개발 농업미생물 배지..  

순창 쌍치면 백은장학회 대학신입..  

이훈 재경남원산동면향우회장 모기..  



인사말 - 매체소개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제호 : 임순남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402-81-79696 / 주소: 전북 임실군 신덕면 불재로 657 / 발행·편집인: 김성수
mail: r6z@hotmail.fr / Tel: 063-643-277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1 / 등록년월일 : 2011년 04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수
Copyright ⓒ주식회사 임순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