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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농기센터, 토종 미꾸리 인공치어 한겨울에도 부화 성공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조기채란 기술확보 3월부터 치어 분양
무환수 치어양식 접목 연중 대량생산의 꿈 실현 한 발 앞으로

2019년 02월 28일(목) 21:39 [임순남뉴스]

 

ⓒ 임순남뉴스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나상우)가 미꾸리 조기채란 사업에 성공해 3월부터 치어를 양식농가에 분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미꾸리 조기채란 성공으로 자연적인 산란시기보다 3개월 앞선 1월에 인공부화 치어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최적의 양식환경인 4월 ~ 5월에 맞추어 치어를 입식할 수 있어 노지 양식장에서의 양식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자연적인 미꾸리의 산란시기가 4~5월이여서 인공부화 치어를 6월 부터 양식농가에 분양해 왔다.

하지만 6월은 여름에 접어드는 시기로 노지 양식장에서는 수온이 상승하여 양식 효율이 떨어지는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이 시기에 공급된 치어는 여름철 고수온기로 월동전까지 충분한 크기로 성장하지 못해 월동 중에 폐사율이 높았다.

정의균 미꾸리육성 담당은 “조기채란 기술확보로 언제든지 원하는 시기에 치어를 생산,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한발 더 나가 현재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무환수 미꾸리 생산기술과 연계해 남원산 미꾸리를 연중 대량생산할 수 있는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원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무환수 미꾸리 양식기술로 연간 치어 3백만 마리를 농가에 공급하고 있고 부화된 미꾸리 인공부화 치어는 60일 이상 육성한 뒤 길이 3cm 무게 0.3g 이상으로 성장시켜 분양하고 있다.

 worlda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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