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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남원지원, 춘향문화선양회 현 회장 직무정지 결정

"4월 초 임시총회 개최해 새 회장 선출하라"

2019년 02월 14일(목) 17:33 [임순남뉴스]

 

사단법인 춘향문화선양회 현 회장의 '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 이 지난달 27일 전주지방법원남원지원에서 받아들여져졌다.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은 선양회 관계자가 낸(사건번호 2018카합13)에 대해 "2018년 7월 4일 임시총회에서 김홍곤을 회장으로 추대, 선출한 결의는 정관에 위반해 무효"라며 "2019년 4월 초에 임시총회를 열어 회장을 다시 선출하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또 "4월 초에 열릴 임시총회 날짜 지정, 회원 소집통지(회의 안건 명시), 절차적인 업무, 임시총회 의장 역할 등을 춘향문화선양회 김시열에게 위임"하고, 임시총회 선거관리업무는 남원시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진행하도록 명시했다.

김시열씨는 춘향문화선양회 현 이사이며, 이번 법원 결정의 조정참가인이다.

법원은 또 김시열씨가 새로운 회장이 선출되기까지 최소한의 이 단체 통상업무를 처리하는 회장직무대행을 수행하도록 했다.

또 통상업무 범위를 벗어난 업무는 새로운 회장에게 이양할 것을 명시했다.

이번 법원 결정문은 선정 당사자 이은진씨와 조정참가인 김씨, 그리고 현 회장이 결정문을 송달받은 지 2주 이내에 이의를 제출하지 않을 때에는 그대로 확정된다.

특히 확정 즉시 남원시선거관리위원회에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 위탁업무 협의를 시작하도록 명시했다.

선양회 현 회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은 지난해 10월 이은진씨가 "2018년 7월 4일 임시총회 결의무효확인청구소송사건 판결 확정시까지 회장의 직무를 정지해 달라"는 취지로 법원에 신청했다.

지역 문화계는 이번 남원지원의 판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worlda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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