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온넷시작페이로 설정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회일반사건사고노동/취업환경식품/의료35사단지역임실

최종편집:2019-06-17 오후 01:25:11

전체기사

사회일반

사건사고

노동/취업

환경

식품/의료

35사단

지역임실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남원시보건소 "홍역 예방 하세요"

홍역 환자 수도권- 대전서 집단 발병

2019년 04월 11일(목) 00:49 [임순남뉴스]

 

ⓒ 임순남뉴스

남원시보건소가 최근 경기도와 대전에서 홍역환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홍역예방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남원시 보건소는 먼저 자녀들에게 적기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홍역유행 국가를 방문해야 할 경우 사전에 예방접종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홍역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나온 호흡기 분비물과 비말이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흡입했을 때, 공기로 전파되는 바이러스 질환으로 면역력이 낮은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는 경우 90%이상 발병하는 전염성이 강한 감염병이다.

또한 홍역은 잠복기가 7일 ~ 21일(평균10~12일)로서 급성발열을 포함하는 감기증상과 특직정인 발진증상(구강 또는 체내 홍반성 발진)을 가지고 있으며, 발진 4일 전후로 전염성이 높아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격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남원시 보건소는 홍역환자 접촉대상자로 보건소에서 연락을 받은 경우 안내에 따라 예방접종을 받고, 기본 예방수칙(마스크 착용하기, 기침예절, 손씻기)을 준수하여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꼭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하였다.

남원시 보건소(이순례소장)은 “2월 초 도내에서도 홍역환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내 접촉자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다”며 “홍역환자와 접촉하였거나 유행국가를 방문한 뒤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먼저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보다는 남원시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여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역은 예방접종을 받는 경우 97%의 예방효과(1차 93%, 2차 97%)가 있으며, 1차 접종 후 4주 간격으로 접종을 실시하여야 한다.

 worldag@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임순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순남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임순남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용호 의원, 남원 인월 교통안전 ..

임실군, 유튜브 ‘임실엔TV’ 채널 ..

임실군 감성리 일대 버드나무 생태 ..

[포토뉴스]남원 수지면주민, 가축분..

남원시, 고고(GO!古)가야주민수호단..

남원시 청렴동아리, 청렴캠페인 추..

남원시환경사업소, 뱀사골 맑은 계..

순창군 관내 20곳 기업체에 문화공..

임실군 건강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

남원 요천에 종합물놀이장 만든다

최신뉴스

가칭)남원언론인협회 집행부 구성 ..  

"도내 이통장 기본수당 30만원으로..  

‘우리 다 함께 웃어요’순창군 공..  

순창 매실, 서울 도심 소비자들에..  

임실군, 공무원 농촌일손돕기 ‘구..  

전북도내 관광지 41곳에 무료 와이..  

남원시농기센터, 홈커밍데이 개최  

김순복 남원시 노인복지담당, 대통..  

남원 원룸 사망사건 60대 여성 검..  

강인형 전 순창군수, 대법원 벌금 ..  

순창군, 오는 주말에 순창농요금과..  

순창군 바이오헬스 마이크로바이옴..  

임실군의회, 심폐소생술 전문응급..  

농공전주․완주․임실지..  

남원 요천에 종합물놀이장 만든다  



인사말 - 회사소개 - 조직도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제호 : 임순남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402-81-79696 / 주소: 전북 임실군 신덕면 불재로 657 / 발행·편집인: 김성수
mail: r6z@hotmail.fr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1 / 등록년월일 : 2011년 04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수
Copyright ⓒ주식회사 임순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