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온넷시작페이로 설정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생활일반여행/레져맛과 멋웰빙건강교육가볼만한 곳

최종편집:2018-12-17 오후 09:44:22

전체기사

문화/생활일반

여행/레져

맛과 멋

웰빙

건강

교육

가볼만한 곳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문화/교육 > 문화/생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남원 실상사, 전통산사 화재활용 천년의 향기 우수사업 선정

2018년 12월 06일(목) 14:49 [임순남뉴스]

 

2018년을 마감하는 12월 문화도시 남원을 빛낼 소식이 날아들었다.

6일 남원시의 ‘실상사, 천년의 향기’사업이 문화재청이 선정하는 ‘2018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에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실상사 천년의 향기’는 남원시와 실상사산사문화재사업팀에서 진행한 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남원시 산내면에 위치한 천년고찰 실상사를 활용, 사찰문화재 안내자를 양성하고, 문화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이 이어졌다.

세부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사찰 문화재 안내자 양성과정, 실상사 석등을 도자기로 제작하여 향초를 밝히는 체험, 문화재를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참여하는 문화재 안내판 만들기, 보광전 공포를 축소해 만든 모형공포체험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많은 참여자의 호응 속에 이어졌다.

문화재청은 남원시의 ‘실상사, 천년의 향기’가 체험과 실습 위주로 이뤄져 실상사는 물론 우리지역 역사에 대해 흥미롭게 배울 수 있고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되어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한다.

현재, 남원시는 2018년에 이어 2019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국비 4천만원을 확보한 상황으로, 참신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해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실상사, 천년의 향기’ 사업이 전국 유수의 문화재 활용 사업들 사이에서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우수 사업으로 선정돼 지역 문화재는 물론 남원시를 더욱 빛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재를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사업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worldag@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임순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순남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임순남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심 민 군수, 국회 찾아 댐지역 지원..

남원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우..

순창군,‘도시민 대상 전통장 농촌..

이용호 의원, 국가 예산 확보

남원 백제약국 이웃돕기 성금 1000..

한완수부의장, 한국아동청소년그룹..

이용호 의원, 행안부 특교세 25억 ..

남원축협 조합원 손민성씨, 올해의 ..

순창군, 공직자 청렴도 탁월

남원시, 지방하천정비 평가 최우수..

최신뉴스

헤어지자는 내연녀 흉기로 찌른 50..  

남원시-남경 홍견장 양해각서 ... ..  

남원시 지적재조사사업 평가 최우..  

재인천향우회장 장영복 춘향장학재..  

‘임실 오수면 소재지종합정비사업..  

임실군, 2019년 알짜배기 국가예산..  

순창군의원 의정비 2.6% 인상안 결..  

"순창에 350억 규모 변전소 건립된..  

[인사]한국수자원공사  

정의당전북도당, 임순남지역위원회..  

국도24호선 '담양~순창' 구간 18일..  

임실군 체육인의 밤 행사 개최  

임실이화회, 애향장학회 사랑의 버..  

순창군,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사..  

남원시, 체납징수 부문 행안부장관..  



인사말 - 회사소개 - 조직도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제호 : 임순남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402-81-79696 / 주소: 전라북도 임실군 신덕면 신덕리 463 / 발행·편집인: 김성수
mail: r6z@hotmail.fr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1 / 등록년월일 : 2011년 04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수
Copyright ⓒ주식회사 임순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