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온넷시작페이로 설정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정치일반지방자치중앙정치6.2지방선거

최종편집:2019-05-24 오후 04:57:02

전체기사

정치일반

지방자치

중앙정치

6.2지방선거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정치 > 지방자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남원시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상위급 진단

2018년 12월 05일(수) 16:04 [임순남뉴스]

 

남원시가 2018년도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2등급을 받았다.

남원시는 2018년 지역안전도 등급 향상을 위해 자연재해 대응을 위한 예방대책 추진 및 예방시설 정비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2017년 4등급(0.539)에 이어 2018년은 2등급 상향된 2등급(0.426) 안전진단 결과를 받아 남원시의 안전함을 증명했다.

지역안전도란,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10월에 228개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요인, 예방대책, 예방시설 등 3개 분야를 서면진단(14개 지표)와 현지진단(41개 지표)를 정하여 자연재해 위험에 대해 위험환경, 위험관리능력, 방재성능 등 지역의 안전한 정도를 진단하는 것.

진단결과 재해 취약요소 및 미흡사항을 개선하고 방재정책 전반에 대해 환류체계를 구축하여 자주적 방재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진단은 최근 10년간의 재해위험요인 통계 자료와 예방대책 추진 및 예방시설 정비 실적 자료를 토대로 평가하고, 안전도 지수 산정에 따라 안전도 등급을 1~10 등급으로 분류하여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함을 진단한다.

남원시 안전을 담당하는 안전재난과와 13개 협업부서의 빈틈없는 자연재해에 따른 기상단계별 상황대처 실시와 재해위험 시설물인 하천, 하수도, 저수지, 급경사지 등에 대한 일제 정비를 위해 방재예산 추가 확보 및 사업 추진 등 부서별 재난 예방을 위해 한 발 빠르게 대응한 결과이다.

남원시장은 “앞으로도 기후 변화로 인한 태풍 및 집중호우 등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예방대책이 중요하고, 재해 예방시설을 신속하게 정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도내에서 최고의 안전한 도시, 안전도가 1등급인 남원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worldag@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임순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순남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임순남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임실 옥정호 간선임도 개통-반세기 ..

임실읍-한국석유관리원 전북본부, ..

순창군, 2019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

생활문화 “怡(기쁨이)판 肆(자유로..

[속보]민주당 임순남지역 당원명부 ..

남원시 지방행정동우회 임원진과 간..

임실 덕치면 의용소방대 양계장 화..

순창군, 기능성 게임 콘텐츠 구축에..

순창군 국내 최장 270m 채계산 출렁..

순창군립도서관, 2019 인문독서아카..

최신뉴스

국립임실호국원, 다시 부르는 호국..  

임실군, 농식품 가공 전문인력 집..  

임실군,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  

임실치즈테마파크, 구절초 동산 재..  

순창군, 가족관계등록신고 길라잡..  

순창군, 쌍치 피노마을 농촌관광거..  

남원시자원봉사센터-건보남원지사,..  

당선위해 조합원에게 향응 제공한 ..  

임실군립도서관, 오는 29일 ‘문화..  

임실군, 파종기 유해야생동물 피해..  

순창 발효커피, 강천산 휴게소 광..  

전국 복싱인 큰 잔치 25일 화려한 ..  

“여성바둑 세계 최강 남원에서 가..  

[속보]남원 A조합장 구속여부 오늘..  

유성엽 국회의원 "새만금 사업 4無..  



인사말 - 회사소개 - 조직도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제호 : 임순남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402-81-79696 / 주소: 전북 임실군 신덕면 불재로 657 / 발행·편집인: 김성수
mail: r6z@hotmail.fr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1 / 등록년월일 : 2011년 04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수
Copyright ⓒ주식회사 임순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