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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기고]② 최광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국민연금 수급자 400만 명 시대

2015년 01월 06일(화) 10:27 [임순남뉴스]

 

↑↑ 국민연금공단 최광이사장

ⓒ 임실뉴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최광)은 지난 1988년 제도가 시행된 이후 27년 만에 수급자 400만 시대를 열었다고 구랍 23일 밝혔다.

국민연금관리공단 수급자는 지난 2003년 100만명, 2007년 200만 명, 2010년 300만 명에 이어 4년 만에 400만 명을 돌파하게 됐다.

현재 국내 61세 이상 국민의 36% 이상이 국민연금을 받고있어 100세 시대를 맞아 국민연금제도가 국민의 든든한 사회 안전망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400만 번째 연금 수급자가 된 신동우 씨(61 경기도 부천시)는 국민연금이 처음 도입된 1988년부터 60세가 되는 2013년 11월까지 26년간 사업장 가입자로 총 311개월간 6천900만원의 연금보험료를 납부해 61세가 되는 올해 12월부터 부양가족연금액을 포함, 매월 123만 원의 연금을 받게 된다.

신씨는 "젊었을 때 월급에서 보험료를 낼 때는 아깝기도 하고 나중에 진짜로 받을 수 있을까 의심도 했습니다. 하지만 평생 다닌 직장에서 은퇴하고도 월급처럼 매월 연금을 받게 되니 마음이 든든하고 한없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4년 12월 현재 국민연금 수급자(누적)는 400만 명으로 연금 종류별로는 노령연금 324만 명, 장애연금 14만 명, 유족연금 62만 명이며. 앞으로 제도가 성숙됨에 따라 연금 수급자는 빠르게 증가하여 2020년 593만 명, 2025년 799만 명, 2030년에는 1천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해 10월 기준 20년 이상 가입자의 평균 연금액은 87만원, 최고액은 170만원이다.

국민연금은 국가가 지급을 보장하여 안정성이 뛰어나고 사망 시까지 평생을 지급함은 물론, 매년 물가가 오른 만큼 인상하여 지급하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일찍 가입하고, 많이, 오래 납입해 노후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worlda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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