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온넷시작페이로 설정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문화/생활일반여행/레져맛과 멋웰빙건강교육가볼만한 곳

최종편집:2019-08-19 오후 02:23:10

전체기사

문화/생활일반

여행/레져

맛과 멋

웰빙

건강

교육

가볼만한 곳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문화/교육 > 문화/생활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순창 발효소스토굴, 장(醬) 역사에 대한 전시관 새단장

평균 18도를 유지하며 최근 무더위 피서지로 각광, 장(醬) 역사 한 눈에 알 수 있어

2019년 08월 07일(수) 13:13 [임순남뉴스]

 

순창 발효소스토굴이 무더위 피서지로 큰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 최근 장(醬)의 역사에 대해 한 눈에 알 수 있게 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했다.

순창발효소스토굴은 순창읍 백산리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인근에 위치한 길이 134m에 최대폭 46m인 대형 저장고로, 최근 VR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구축하며 순창군의 대표 문화관광명소다.

발효소스토굴이 VR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이 고조선부터 현대시대에 이르기까지 장(醬) 역사에 대한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전시관을 새롭게 구축해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장(醬)의 기원은 유교경전인 `논어` 향당편을 통해 “공자는 음식 썬 것이 바르지 않으면 잡숫지 않으셨고 장이 없으면 식사하지 않으셨다”라는 글귀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이후 고조선과 삼국시대, 조선시대를 거쳐 현재에 이르면서 장의 근본기술인 발효분야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으로 순창군이 발전시켜가고 있음을 이번 전시관 구축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현재 순창군은 장류의 근본 기술인 발효분야를 적극 활성화시키며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사업과 장내유용미생물은행 건립 등 관련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한 전시관외에도 발효소스토굴내에 미디어마트 체험공간과 대형 저장고, 트릭아트를 활용한 포토존 등도 조성돼있어 방문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발효소스토굴내 실내온도가 18도를 유지하면서 시원한 피서지를 찾아 토굴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늘고 있어,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교육공간인 동시에 부모에게는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좋은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군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발효소스토굴내에 장(醬)의 기원부터 현재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발전된 모습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다양한 콘텐츠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worldag@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임순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순남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임순남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임실N치즈축제, 국화꽃에 코스모스 ..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 남원시문..

전북경찰, 경찰 비위 근절위해 '반..

"우리도 요리할 수 있어요"

순창군, 여름철 식중독 예방위해 총..

베트남 양궁 국가대표단 ‘임실에서..

국립임실호국원, 어린이와 함께 대..

남원시, 어린공원 새 단장 '오픈'

2019 전북·남원시 사회조사 13일..

임실봉황인재학당, 하반기 학사일정..

최신뉴스

사)남원시자봉센터-CJ제일제당 남..  

남원시, 시민이 체감하는 신규사업..  

전북대도약 시대를 함께 열어가는 ..  

대안정치,제3지대 창당준비기획단 ..  

선거 공보물 허위사실 기재한 순창..  

[현장체크]휘어진 섬진강 자전거길  

임실군농악협의회 호남 좌도농악 ..  

임실군 농작업대행단, 고품질 사료..  

임실군, 317개 보행자용 도로명판 ..  

임실군, 건강한 하천 생태환경 조..  

남원시, 주민주도형 축제로 활력 ..  

순창 인계면 의용소방대, 어르신 ..  

순창군 청소년 무지개 국악 오케스..  

순창군, 가족과 함께하는‘소아 당..  

제74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기념식 ..  



인사말 - 회사소개 - 조직도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제호 : 임순남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402-81-79696 / 주소: 전북 임실군 신덕면 불재로 657 / 발행·편집인: 김성수
mail: r6z@hotmail.fr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라북도 아00051 / 등록년월일 : 2011년 04월 1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수
Copyright ⓒ주식회사 임순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